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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연혁

학과연혁

1982년

11월
교육부로부터 경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 설립인가

1983년

03월
제1기 신입생 52명과 본교 식품공학과와 농화학과에서 전임한 서정훈, 홍순덕 교수가 함께하여 첫출발
11월
독일에서 유학한 이재열 교수가 바이러스학 담당으로 교수진에 합류

1984년

서정훈 교수는 1984년 설립된 경북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의 초대소장으로 부임
02월
미생물학과의 설립목표와 중점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한 우리 대학교와 교육부 당국에 의해 경북대학교의 특성학과로 지정
10월
일본에서 유학한 박 완 교수가 분자생물학 담당으로 임용되어 본 학과의 교수진은 4명으로 증원

1985년

03월
입학생 정원을 60명으로 증원
08월
홍순덕 교수가 일본에서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미생물생리연구를 수행
11월
미생물학과 1회 입학생인 3학년 학생들 (백승흠, 안호준, 이상화)이 전국 대학생 학술발표대회의 기초과학분야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

1986년

03월, 04월
경북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영호 교수와 일본에서 유학한 진익렬 교수가 각각 세균학과 유전공학 담당으로 임용

1987년

02월
첫 학사 졸업생을 배출
03월
대학원 미생물학과 석사과정 첫 신입생이 입학

1988년

04월
일본에서 유학한 김종국 교수가 미생물유전학을 담당하도록 임용되어 본 학과의 교수진은 7명으로 구성

1989년

02월
제1회 석사를 배출
03월
대학원 미생물학과 박사과정의 첫 신입생이 입학

1991년

본 학과의 신설 시기부터 교수 및 학생들의 연구와 교육 활동을 뒷받침해 줄 완비된 실험시설과 실험기기 확보의 어려움 이외에도 공동실험실, 교수연구실 등의 공간 확보에 있어서도 큰 어려움이 있었으나 신축 생물학관으로의 이전으로 공간 문제는 다소 해결되었고 미생물학 관련 실험실과 연구실을 보다 현대화하여 실험실습 교육과 연구 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05월
기존의 협소한 제2과학관 4층에서 새로 신축한 생물학관으로 이전
11월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참여로 제1회 미생물학과 학술제를 개최하고 학과 내에서의 학생들의 학술 활동이 체계화

1993년

07월
미생물학과 총동창회가 발족함에 따라 미생물학과에서도 동창회와 재학생간의 유대강화 뿐만 아니라 대학원,학부학생들의 교육 연구 활동 및 진로지도의 효율성과 교수,학생간의 의견 수렴의 통로가 확보
11월
미생물학과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동문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열어 앞으로 미생물학과의 발전과 동문들의 건승을 비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고 성장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1994년

1991년에 신축된 생물학관 4층으로 이전된 이후에도 미비한 수준이었던 연구시설에서 저온실, 미생물균주보관실, 미생물배양실, 동물세포배양실, 전기영동실험실, 암실 및 형광현미경실 등의 다양한 연구보조시설과 실험실습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학생공동실험실을 더 갖출 수 있었다.
06월
‘94 생물학계열 학과 평가’ 인정기준에 따라 교육부 평가를 받았다.

1995년

03월
학생들의 전공 수강에 대한 다양한 기회 제공과 연구기자재 및 설비에 대한 중복 투자의 절감을 통한 교육의 효율성 증대와 대외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미생물학과는 생물학과, 유전공학과, 생화학과와 통합하여 생명과학군으로 신입생을 모집
08월 31일
서정훈 교수 정년퇴임, 명예교수로 추대

1996년

03월
· 교육부의 교육개혁의지와 대학원 중심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미생물학과를 포함한 자연과학대학 10개학과가 기초과학부로 신입생을 모집
· 서영배 교수는 유기화학, 생리활성물질화학을 담당하여 수업과 연구의 범위가 더욱 확장

1998년

03월
미생물학과를 포함한 8개 학과가 기초과학부로 통합되어 신입생을 모집
11월
미생물학과 창립 15주년 기념행사가 개최

1999년

8월 31일
우리 학과 초대 교수님이신 홍순덕 교수가 정년퇴임하셨고 후임

2000년

· 이 시기에는 교수진의 활발한 연구 활동과 사회 참여 활동을 통해 선진 학문의 도입과 균형 있는 교육을 전개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였고, 대학원 학생들의 SCI논문 게재율이 향상되어 우수한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성과를 보였고, 각종 세미나와 학술대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여 능동적인 연구 분위기 진작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였다.

· 당시 본 학과의 7개 연구실에서는 대학 내ㆍ외적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연구력 배양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노력으로 50여명의 대학원생들과 7명의 교수님들이 21세기의 희망의 메시지를 제공할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들을 진행시켰다. 또한 학생들은 전공 관련 학부생 학술모임인 :생명과학사랑"을 비롯하여 음악모임인 "소리모음", 문학 토론 모임인 "둥치" 등 다양한 학과 내 동아리나 소모임 활동을 통해 대학 생활을 더욱 보람 있고 즐겁게 보냈으며 졸업 후에는 국내 우수 대학 및 생명과학 관련 연구소, 환경관련 공무원, 기타 정부 기관을 비롯하여 제약, 식품, 환경, 화학, 생물정보학 등 관련된 기업체로의 진출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02월
김사열 교수가 부임하여 생화학과 미생물생리학 등의 과목을 담당
03월
기존의 기초과학부 통합 모집 단위에서 다시 미생물학과로 세분화되어 학과별로 신입생을 모집

2002년

2001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유전공학과, 생화학과와 함께 생명공학부 통합을 위한 입시, 학사운영 관련의 준비 단계를 거쳐, 2002학년도부터는 학부제로 완전 통합하여 세 학과 교수간의 다양한 학제적 연구와 학생들에게 폭넓은 수강 선택권을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2003년

03월
이동건 교수가 부임하면서 매년 10편이 넘은 SCI 논문발표로 학문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게 되었으며 그 해 11월에는 미생물학과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학술심포지엄 및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여 우수 졸업생들을 초청하여 전공 관련 학술심포지엄을 비롯하여 진로에 대해 재학생과 함께 토론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여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