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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활동 및 간행물 안내

간행물안내

학생활동

1983년

3월에 52명의 첫 입학생으로 시작한 미생물학과의 학생들은 적극적 학술활동과 학생회 활동을 통해 ‘Microso’라는 미생물학과 학회지 창간호를 발간

* 발적인 학술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고 2004학년도 학생회까지 이어져 총18권의 학회지를 발간했다.

1985년

생물학과 1회 입학생인 3학년 학생들 (백승흠, 안호준,이상화)이 전국 대학생 학술발표대회의 기초과학분야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

1987년

2월의 첫 학사 졸업생의 배출과 아울러 3월에도 대학원 미생물 학과 석사과정 신입생이 입학

1989년

2월에는 제1회 석사를 배출하였고 3월에는 대학원 미생물학과 박사과정의 첫 신입생이 입학하여 뜨거운 탐구열과 학구열로 미생물학분야의 젊은 과학도로서 새벽까지 실험실의 불이 꺼지지 않았다. 또한 이 시절에는 부산대 미생물학과 학생회와 영남대학교 미생물학과의 학생회와 연합하여 친목을 다지는 각종 행사의 일환으로 체육대회와 상호간 실험실 탐방 등의 교류를 활발히 나누기도 하였다.

1991년

11월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참여로 제1회 미생물학과 학술제를 개최하고 학과 내에서의 학생들의 학술 활동이 체계

1993년

7월에는 미생물학과 총동창회의 발족이 이루어져 학과 내 재학생과 졸업생과의 연대가 두터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11월에는 미생물학과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동문들과 함께 하는 행사 및 학술제를 가지고 앞으로 미생물학과의 발전과 동문들의 건승을 비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고 성장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1994년 부터~

1994년부터의 특히 재미있었던 변화는 미생물학과내 동아리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동기와 선후배 간의 친목은 물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된 것이다. <소리모음>이라는 과내동아리는 음악사랑 노래모임으로 1994년 자연대 축제 <독수리제전가요제>에서 89학번인 강석원 학우가 동기와 선후배의 응원에 힘입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둥치>라는 독서토론 동아리는 일주일에 한번 씩 모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과학도로서의 사고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경제 영역에까지 다양하게 사고를 확장하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1999년에 창설한 <아메바>라는 축구사랑 동호회는 2000년도 자연대 체육대회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사회봉사활동에서 활발히 참여하는 미생물학과 학생회는 매년 농활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였고 특히 2003년에는 추석 연휴기간에 제14호 태풍매미로 인하여 경상남북도지역이 막대한 수해를 입자 5명의 교수님과 석사, 박사 및 학사 81명이 단체로 자원봉사단을 꾸리어 피해정도가 심각한 <달성공단> 섬유회사들을 방문하여 산사태로 뒤덮인 공장의 유실된 토사들을 정리하고 쓰레기 수거 작업 및 도로 물청소에 참여하여 지역민의 일손을 도왔다. 뿐만 아니라 매년 사회에 먼저 진출한 졸업생 선배들을 초대하는 취업 특강을 마련하여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이 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활용되고 적용되는지를 알아보고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들을 나누어보는 뜻 깊은 자리로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