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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연혁

학과연혁

1988년

공동실험실습관에서 학과가 설치되어 화학과에서 생화학을 담당하였던 문병조 교수가 학과를 맡아서 첫 신입생을 맞이

1989년

03월
박진우 교수가 부임하여 미생물학, 유전학을 강의

1990년

03월
김유영 교수가 부임하여 생물리학, 생리학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세부 전공을 갖추는 반면 학생들의 수업과 연구지원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노력을 모색하면서 서서히 학과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
10월
배영석 교수가 부임하여 분자생물학을 담당
* 학과의 질적, 양적 성장으로 명실상부한 대학의 한 구성으로서의 몫을 수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때이다

1991년

대학원 석사과정이 설치되었고, 연구실 및 실험실도 제 2과학관 3,4층으로 이전하면서 보다 활발한 연구가 진행

1992년

03월
이영섭 교수가 부임하여 세포생물학, 효소학을 강의하면서 수업과 연구쪽에서 폭 넓은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1993년

9차 교육차관의 시작으로 많은 고가의 기자재를 확충

1994년

· 대학원 박사과정이 설치
· 박진우 교수가 우수논문지원에 선정

1995년

배영석 교수가 우수논문지원에 선정
* 생물학과, 미생물학과, 유전공학과와 통합하여 전공간의 학문적 교류 및 시설물 효용을 높이고자 함
03월
권오신 교수가 부임하여 단백질생화학을 담당

1996-1997년도

기초과학부

1998-1999년도

기초과학과군으로 컴퓨터과학과를 제외한 모든 자연과학대학 타학과를 통합한 학제 개편을 통해 모집단위 광역화를 거쳐 신입생을 모집
* 최소전공인정학점제의 채택으로 학부에서의 다양한 학문적 요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대학원 중심의 연구대학으로 나아가고자 많은 내실 있는 노력을 강구

1998년

생화학과 창립 10년이 되는 해로서 ‘생화학과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생화학 학문의 성취를 높이고, 생화학인의 어울어짐을 통해 생화학인의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전공과 학과발전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귀한 자리가 되었다

2000-2001년

· 학과 단위인 생화학과로 신입생을 선발하여 전공연구중점 학과중심제로 전환
· 장.단기 해외 출장을 통해 외국 석학과의 국제 공동연구수행 및 계속적인 국내외 학회 참석으로 연구중심 학과의 위상을 유지
▶ 1992년부터 배출되기 시작한 졸업생들은 국내,외 대학원으로 진학하여 계속 연구에 전념하거나, 국가연구소, 제약회사 등 산업체로 진출하여 크게 활약하고 있다.